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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, 동물
2008년 4월 23일 수요일
쿠카바라
병아리처럼 머리통이 큰 새 - 쿠카바라 - 귀여운 봉제 장난감같다.
앵무새
우리 아파트에서. 발로 꽃을 앞으로 당겨놓고 먹는 모습
2008년 3월 26일 수요일
우리집 단골 손님 앵무새 커플
시드니에는 로리킷이라는 이 앵무새가 많다. 시드니에 많다는 것은 아마 정확한 표현이 아니고시드니에서 우리가 10년이상 산 노스 쇼워에 이 새가 많다고 표현해야 맞을것 같다.
사람들이 먹을것을 많이 줘서 그런지 사람을 겁을 안내고 가까이 오는데 며칠전에 베란다 앞의 나무에 앉아 노닥거리고 있는게 다정해 보여서 몇장을 묶어 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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